태그: C++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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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++ make_unique·make_shared: new보다 나은 이유와 make 함수를 쓰면 안 되는 경우
make_unique와 make_shared가 new보다 예외에 안전한 이유, make_shared가 객체와 제어 블록을 한 번에 할당해서 얻는 이점과 weak_ptr이 남아 있을 때 메모리가 늦게 해제되는 단점, 커스텀 삭제자나 private 생성자처럼 make 함수를 쓸 수 없는 경우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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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++14 초기화 캡처: move 캡처와 unique_ptr을 람다에 넘기는 패턴
C++14부터 람다의 캡처 목록에 이름 = 표현식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. 이를 초기화 캡처(init-capture)라고 부릅니다. 클로저 객체 안에 지정한 이름의 멤버를 만들고, 오른쪽 표현식의 결과로 초기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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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++ 제네릭 람다: auto 매개변수와 C++20 템플릿 람다
제네릭 람다의 auto 매개변수·템플릿 연역, 클로저와 operator() 모델, 완벽 전달, SFINAE·requires, 프로덕션 패턴과 STL 활용까지 정리합니다. 제네릭 람다(generic lambda)는 C++14에서 도입된 기능으로, 람다의 매개변수에 auto를 사용해 여러 타입에 대해 같은 본문을 재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. 내부적으로는 클로저 타입의 operator()가 함수 템플릿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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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던 C++ (C++11~C++20) 핵심 문법 치트시트 | auto·람다
C++11부터 C++20까지 버전별로 자주 쓰는 문법을 모았습니다. auto와 람다, 스마트 포인터, 구조화된 바인딩과 optional·variant, if constexpr, Concepts·Ranges·코루틴·삼원 비교 연산자를 짧은 예제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.